공사현장 인부 4명 소란 업무방해죄?
술에 취해 현장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행패를 부리면 단순한 소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런 상황은 업무방해죄로 이어질 수 있어요. 혹시 비슷한 문제로 걱정하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2016.7.6. 선고 2016고단360 판결을 중심으로 업무방해죄가 어떻게 인정되는지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공사현장에서 소란으로 인한 사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2016고단360 판결에서는 피고인이 구례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들이 일하는 곳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