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 도로 한가운데 바위를 두면 업무방해죄?
사유지라고 해도 다수가 오랜 기간 사용하던 도로를 막아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나도 모르게 업무방해죄로 고소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두렵게 느껴지셨다면, 이번 사건을 꼭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바위를 놓아 통행을 방해한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나왔는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영업시설 진입도로 막힌 사례 상황 이 사건은 경남 합천의 한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소유하고 있던 부지가 모래적치장으로 사용되다가 이후 주민들의 등산로 및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