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폭력으로 공사방해하면 업무방해죄?
창원 지역의 한 건설현장에서 공사를 둘러싸고 폭력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현장 책임자들이 경찰에 고소를 진행했고, 피고인들은 폭력행위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업무방해죄’까지 함께 적용됐고, 피고인들은 이에 불복하여 상고했습니다. 그런데 대법원은 이들의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피고인들이 실제로 공사 업무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법원은 어떤 판단을 했는지 상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집단 폭력 사건 창원시의 … 더 읽기